한화의 안방마님이 또 바뀌었습니다. 한대화 한화 감독은 30일 삼성전에 선발 포수로 이준수를 기용했습니다. 29일엔 정범모가 먼저 나갔었죠. 그런데 31일 삼성전에 다시 정범모 카드를 먼저 뽑았습니다. 시즌 시작할 때 주전 포수였던 신경현은 2군에 가 있습니다. 최승환도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한화의 안방은 언제쯤 안정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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