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1-1로 맞서던 후반 잇따라 2실점을 허용했다. 스페인에 허용한 두 번의 슈팅이 모두 손에 맞으며 실점 기회를 제공했다.
후반 7분 몬레알의 슈팅이 조용형(알 라얀)의 손에 맞는 순간 스위스 출신의 주심 비에리가 휘슬을 불었다. 알론소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고 차분하게 차 넣었다. 스페인의 2-1 리드. 한국은 반격을 시도했지만 3분 뒤 추가골을 허용했다. 이번에는 스페인의 슈팅이 김두현(경찰청)의 손에 맞으며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프리킥이 주어졌다. 한국은 두터운 벽을 쌓으며 수비를 했지만 카솔라가 땅볼로 깔아찬 프리킥이 수비벽 아래를 통과하며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1-1로 전반을 마친 한국은 3분 새 두 골을 허용하며, 후반 15분 현재 1-3으로 뒤져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