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각시탈'이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지난 달 31일 방송한 '각시탈'은 전국 시청률 12.4%(이하 AGB닐슨)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30일 첫회에서 기록한 12.7%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수목극 왕좌를 지켜내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강토(주원)가 각시탈과 한패라고 오해를 받아 고문을 당하고 목단(진세연) 역시 고문을 당한 가운데 이강토가 각시탈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 각시탈이 바보 연기를 했던 이강토의 친형 이강산(신현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주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아이두 아이두'는 9.8%, SBS '유령'은 8.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