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이 노래 연습 중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며 최근의 성형 논란을 불식시켰다.
김아중은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팬 미팅 노래 연습 중.. 우리 매니저 상현 씨와 찰칵!"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에 검은 상의를 입고 활짝 웃는 모습에서 여전히 미모가 빛난다.
김아중은 최근 한 행사장에 참석했다가 다소 달라진 얼굴 모습으로 성형 의혹까지 샀다.
김아중의 트위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네요" "당시엔 얼굴이 부어있?B던 건가요?" "턱선이 달라진 것 같긴 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아중은 오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여는 생애 첫 단독 팬미팅 '김아중 라이브 쇼'를 앞두고 노래와 춤 등 개인기 연마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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