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바누아투'(이하 정글2)의 새로운 삽입곡 '징글정글'이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정글2'는 예능과 다큐멘터리가 결합된 생존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세 번째 도전지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 바누아투에서의 생존기가 현재 방송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OST, YB의 '정글의 법칙'에 이어 고영빈의 '징글정글' 역시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징글정글'은 고영빈의 흥겨운 비트박스와 랩에 감미로운 장정우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뜨거운 여름의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듯 청량한 매력을 지닌 곡이다.
YB의 OST가 거칠고 원시적인 정글의 매력을 표현했다면 고영빈의 '징글정글'은 자연을 존중하며 생존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멤버들의 고군분투를 재미있게 표현했다. 여기에 족장 김병만의 현장 음성이 더해져 더욱 생생한 정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SBS '스타킹' 등에서 100% 라이브 비트박스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던 고영빈과 MBC '위대한 탄생'의 보컬 트레이너이자 Mnet '보이스코리아'의 장정우가 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다.
특히 고영빈은 '정글2' 바누아투 편 촬영에 함께 참여한 경험을 랩 가사와 비트에 잘 녹여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 주 전 예고편에서 깜짝 공개됐던 '징글정글'은 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정글2'에 본격 삽입돼 팬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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