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이 머리카락을 짧게 깎고 경기장에 나타났습니다. 이유가 궁금해진 취재진의 질문에 "샴푸 광고 모델 기간이 끝나 이발을 했다"고 능청을 떨더군요. 그러자 3루쪽 덕아웃에 있던 양승호 감독이 "그런 이야기하면 앞으로 샴푸 광고 모델 제의가 안 들어올 수 있다"며 웃었습니다. 오늘 한화는 김혁민, 롯데는 이용훈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5월 12일에 이에 올시즌 두번째 맞대결입니다. 양 감독은 "그때 김혁민이 6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며 은근히 걱정을 하더군요.
연예 많이본뉴스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공식] '돌싱' 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새 MC..진태현 4월 녹화 끝, 7월부터 새출발 -
‘100억 송도家’ 이하정, '영재 딸' 라이딩 위해 매일 대치동行…“명문대 보내야“ -
'대체불가' 김고은일 수밖에 없는 '유미의 세포들' -
아이유, 18년 만에 '주제 파악' 성공..다크서클 내려온 민낯에 "나름 귀여워"(이지금) -
양상국 "父, 수의 대신 비닐팩에 싸여"...코로나 비극에 '오열'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