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롯데

by 민창기 기자
Advertisement

4회까지 내야수 실책이 3개가 나왔는데, 모두 실점으로 연결됐습니다. 양승호 감독으로선 기가찰 노릇이네요. 3회 한화 선두타자 이대수를 유격수 문규현이 실택으로 내보내더니, 2번 한상훈 때는 1루수 박종윤이 실책을 했습니다. 4회 1사 1루에서는 황재균이 실책으로 정범모를 내보냈습니다. 2루수 조성환을 제외한 내야수 3명이 모두 실책을 기록한거죠.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