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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수지가 직접 그린 공유는 어떤 모습?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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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본팩토리
사진제공=본팩토리

수지가 직접 그린 공유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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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KBS2 월화극 '빅'에서 '특상급 돌아이' 장마리 역으로 분해 엉뚱 발랄 매력을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수지가 '빅' 포스터에 사인을 하던 도중, 포스터 속 공유의 얼굴을 그리는 엉뚱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림을 그리는 수지의 모습은 제법 진지하다. 포스터 속 공유의 이목구비를 유심히 살피며 꼼꼼히 그리고 있는 것. 이어 완성 된 수지표 공유 그림은 공유의 얼굴을 섬세하게 묘사한 표현력잉 보인다. 수지는 공유 얼굴에 이어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민정, 신원호의 얼굴도 그려냈다. 짧은 시간에 그려냈지만, 해당 인물이 누구인지 구분 될 만큼 뛰어난 그림실력을 뽐냈다. 바쁜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이 생기 가득한 표정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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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의 3회부터 출연하는 수지는 죽고 못사는 자칭남편 강경준(신원호)을 찾기 위해 미국에서 급거 귀국, 강경준의 행방을 뒤쫓는 장마리로 분한다. 길다란(이민정)과 강경준 멘탈을 지닌 30대 전문의 서윤재(공유)와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예측불허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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