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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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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전날 KIA전 선발 타순과 똑같은 엔트리로 나왔습니다. 전날 경기 도중 가슴 통증을 호소했던 박석민은 별 이상이 없어 3루수 5번 타자로 다시 선발 출전합니다. 훈련할 때 박석민을 만났는데 괜찮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밝게 웃는 박석민의 얼굴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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