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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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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엘넥라시코'에서 기분좋은 2대0 승리를 거둬서일까요. 오늘 LG는 어제와 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이 동일한 라인업을 꺼내들었습니다. 심광호 대신 김태군이 주전 마스크를 썼네요. 팀에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는 신고선수 출신 최영진, 이천웅은 오늘도 나란히 선발출전합니다. 전날 활약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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