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보람, 급성 위염으로 日 행사 불참
티아라의 보람이 급성 위염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다.
니칸스포츠에 따르면 티아라는 지난 5일 도쿄의 주일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가했다. 하지만 보람은 이날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직전 급성 위염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기 때문에 함께 할 수 없었다.
티아라는 이날 앞으로 기존 멤버 7명에 2명을 추가해 9인조 체제로 바뀌는 것에 대해 설명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시대는 진화를 요구하고 있다"라며 멤버 증가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19일부터 나고야를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에서 11차례 전국 투어 공연을 통해 4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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