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흰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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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LA에 계신 교민분들과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무대인사했어요. 너무 많이 반겨주시고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아, 코리아는 뜨겁습니다. 히히 무대인사 대기 중 한 컷. 꺅 완전 완전 떨려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흰 원피스를 입은 채 객석에 앉은 하지원은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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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지원이 출연한 '코리아'는 1991년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당시 결성됐던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탁구팀의 46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그린 영화다. 하지원은 탁구선수 현정화 역을 맡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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