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송현이 금융맨들이 선호하는 신붓감 1위에 등극했다.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연예인과 방송인 중 선호하는 신붓감에 대한 질문에 전직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엄친딸' 최송현이 29.7%로 1위를 차지했다.
매 설문 시 마다 1위를 차지하던 배우 김태희는 24.7%의 간발의 차로 2위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이하니가 10.5% 이민정이 7.1%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금융맨들이 선호하는 신붓감 직업은 전문직 종사자를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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