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신인 여가수 나나(娜娜)가 성폭행을 당하고 건물에서 떨어져 뇌사 진단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중화권 매체들에 따르면 중병으로 한 인민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자신의 병실 건물에서 떨어져 뇌사판정을 받은 여가수 나나(娜娜)는 신체검사결과 병실 건물에서 떨어지기 전 성폭행을 당한 걸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담당 주치의는 "나나가 건물에서 추락하기 이전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몸의 상처를 보아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에게 성폭행당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사건이 일어난 당시 병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가해자에 대한 추측성 기사를 내보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검사 결과를 들은 나나의 부모는 불쌍한 딸을 보면서 오열했고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딸을 죽인 거다"라고 말했다.
현재 현지 경찰들은 사건 관계자와 용의자를 수색하는 데 대대적으로 인력을 동원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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