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외야수 이인구와 이승화가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롯데는 8일 부산 KIA전을 앞두고 이인구와 이승화를 1군으로 올리고 황성용과 김문호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이인구는 지난 가고시마 스프링캠프에서 연습경기 도중 펜스에 충돌, 왼쪽 발목을 다치며 그동안 재활군에 머물러왔다. 어느정도 몸상태를 끌어올린 후 출전한 2군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콜업됐다. 양승호 감독은 "왼손 대타요원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구는 "부상은 거의 완쾌됐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기회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승화 역시 2군에서 4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며 복귀 의지를 불태웠다. 양 감독은 "이승화는 수비가 좋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