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폭풍 감량에도 여전한 볼륨감을 과시했다.
전효성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기 전에 셀카 선물. 일본 활동 다녀온 기념이랄까. 잘들 지내고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전효성은 최근 다이어트로 5kg을 감량했음에도 여전히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한 볼륨감" "머리 색 바꾸니 귀엽고 색다르다" "역시 글래머러스한 몸매" "깜찍하면서도 섹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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