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50kg가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획기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 출신인 이들은 그동안 동기들이 넘지 못했던 케이블의 장벽을 뚫고 첫번째 데뷔 싱글 '내일을 향해 쏴라' 무대를 꾸몄다. 스머프를 연상시키는 파란색과 하얀색 의상을 입고 어깨를 들썩이는 앙증맞은 안무와 파워풀한 보컬이 인상적이었다는 평.
50kg는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샤니보이즈 역할을 맡아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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