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최 아나운서는 최근 신사동 한 보컬 연습실에서 진행된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글슈아) 촬영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글슈아' 심사위원인 이재훈의 팬을 자처하던 최 아나운서가 이재훈과 참가자들을 응원차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글슈아'는 처음으로 참가자들이 탈락자를 뽑는 방식을 도입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 아나운서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즉석에서 부르며 완벽한 노래실력을 뽐내 환호를 받기도 했다. 특히 그는 긴 하얀 남방만 입은 듯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각선미를 뽐내 남성 참가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또한 연예계 선배로서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해 주는 등 참가자들 응원 또한 빼 놓지 않았다.
'글슈아' 제작진은 "최희 아나운서의 응원이 모두에게 많은 힘이 됐을 거라 믿는다. 최 아나운서의 촬영장 방문기도 곧 전파를 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글슈아'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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