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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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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김선우가 이틀 연기된 등판 일정에 잘 적응할 지가 관건입니다. 당초 김선우는 금요일 경기 선발이었다가 비로 연기되면서 이틀 뒤로 돌려졌습니다. 무릎이 계속 좋지 않은 상태인데요. 두산이 위기 상황이라 베테랑 투수의 관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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