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한화 류현진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류현진은 지난 7일 롯데전 도중 오른쪽 등근육에 담증세를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이후 곧 나아질 줄 알았던 통증이 여전히 가시지 않았습니다. 결국 한화는 오늘 류현진에게 휴식을 주기로 하고 10일간 1군에서 제외시켰습니다. 류현진 대신 불펜조 박정진이 다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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