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화 외국인 투수 바티스타(32)가 2군으로 내려갔다. 이번 시즌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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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계속 제구력 난조를 보인 바티스타를 1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따라서 바티스타는 최소 10일간 1군으로 올라올 수 없다. 오는 21일부터 1군 등록이 가능하다.
바티스타는 이번 시즌을 마무리 보직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23경기에 등판해 1승3패7세이브2홀드, 평균자책점 6.43으로 개인 성적이 부진했다. 무엇보다 최근 마운드에 오르기만 하면 볼넷을 내주거나 실점을 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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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산은 최준석 이원재, 넥센은 심수창 조중근 장효훈, 삼성은 이정식을 2군으로 보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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