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12년 전국 시도별 화장률 통계에 의하면, 전국 평균 화장률은 70% 정도이고 10년 전인 2000년의 33.7%에 비해 무려 2배가 넘는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점점 증가하고 있는 국내 화장률의 원인으로는 매장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이 대표적으로 손꼽히며, 또한 화장장과 납골당의 설비가 보다 훌륭한 수준으로 갖춰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고인을 모시는 추모공원, 납골당의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은 무엇보다 추모공원을 운영하는 주체가 재단법인을 선택하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이라고 조언한다.
짧은 기간에 유가족들이 추모시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선택하기가 어려운 실정에서 운영의 주체와 관리 능력 그리고 법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유가족들에게 공개할 필요성과 제도적 장치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유가족의 마음을 달래고 완벽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찾아가는 곳. 더불어 추모공원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경기도 분당 소재 재단법인분당추모공원 休(휴) 이동우 이사장을 본지 단독으로 만나봤다.
재단법인 분당추모공원 休(휴)는 국내 유일 대규모 봉안당과 봉안담(벽체식 야외 납골당)을 같은 묘역에 설치해 편리성과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경기도 유일의 200여대를 주차할수 있는 주차전용 건물과 최첨단 CCTV 40여대, 전문경비용역업체의 보안 요원을 갖추고 있어 유가족들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곳 休(휴)는 내부 방실은 지상에 자리해 자연광을 최대한 높여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고 견고한 석재로 고인을 모시는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특허권 및 의장권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해 반영구적이며 견고함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자동 제어를 통한 항온, 항습, 환기 시스템을 최적의 온도와 습도로 유지해 유골을 원형 그대로 보존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동우 이사장은 "품격높은 시설로 고인을 모시는 정성을 담아 자연을 더불어 평안히 잠들 수 있게 최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추모공원 산업의 프론티어로 발전할 것으로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분당추모공원 休(휴)는 수도권 전지역에서 한시간 내에 도달할수 있고 분당에서 5분 서울 강남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해 전국 사통팔달의 요충지에 위치해 지리적 용이함도 최대의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상주 기자 sjlee@sportschosun.com
재단법인 분당추모공원 休(휴) 이동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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