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이어폰후드 전문브랜드 사운드웨어(www.earphonehood.co.kr)와 손잡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패션과 음악을 결합한 특허의류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강강술래는 6월 말까지 홈페이지(www.sullai.com) 고객마당(이벤트참여란)에 신청글을 올리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명을 추첨해 후디버디 집업조끼를 증정하는 경품축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후드티를 입은 친구를 의미하는 후디버디(hoodiebuddie)는 일반 헤드셋 플러그가 주머니에 내장되어 있어 후드 스트링 끝에 붙은 이어폰을 귀에 착용하면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패션(Fashion)과 음악(Music), IT가 결합된 전세계 기술특허 등록상품이다.
MP3. 스마트폰, 모든 음악기기와 호환이 가능하며 댄스나 조깅, 등산 등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시에 편리하다. 완전방수 이어폰이 부착돼 기계세탁이 가능하며 자연 건조시키면 아무 이상 없이 다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메간폭스, 케이티홈즈, 앤헤서웨이, 저스틴비버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며 주목을 받았고 2010년 출시돼 지난해까지 미국에서만 1000만장 이상이 판매됐으며, 일본에서도 출시 이후 매진행진을 이어가며 50만장이나 팔려나간 빅히트 상품이다.
사운드웨어는 올 가을에는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드복이나 트레이닝복, 등산복, 야구점퍼 등의 신제품과 더불어 어린이 전용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스포츠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테크노 패션의류를 통해 음악을 즐기면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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