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직장인들의 로망으로 자리잡은 창업. 직장 상사 눈치 보랴, 끝이 보이지 않는 일에 묶여 매일매일 야근하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일의 보람마저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언젠가 내 사업을 하겠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산다. 직장인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경영자총협회가 발표한 '2011 승진·승급 관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이 임원이 되는 데는 평균 21.2년이 소요된다. 하지만 시간만 채운다고 모두 다 임원이 되는 것도 아니다. 기업체 동기 1,000명 중 단 8명, 0.8%의 매우 희박한 확률의 선택된 사람들만이 임원의 꿈을 이루게 된다. 이처럼 승진 누락, 조기 퇴직 등 불확실한 미래는 직장인들의 불안감으로 이어지고 그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창업인 것이다.
대한민국 직장인들, 카페 창업이 제일 좋아!
2011년 2조 4,000억 원의 기록을 세우고 올해 3조 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는 커피전문점 시장에 대해서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 하지만 향후 몇 년간은 꾸준히 두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의 커피 사랑이 지속되는 한 커피 시장의 미래는 밝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40%에 가까운 직장인 창업 희망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창업 아이템으로 커피전문점을 꼽았다. 이는 커피전문점의 매장관리와 운영이 다른 요식업에 비해 편하고 자유로우며 메인잡으로도 또 투잡으로도 경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막막하기만 한 카페 창업, 든든한 어드바이저가 필요해!
직장인들의 뜨거운 창업 열기에 비해 실제 창업에 대한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 실제로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으로 꼽는 것이 정보 부족이다. 직장에 매어져 있는 몸이라 바쁜 업무 시간을 쪼개 관련 교육에 참여하거나 발품을 팔아가며 자료 수집을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철저한 준비 없이 시작한 창업의 끝은 결코 달콤하지 않다. 그렇기에 나만의 카페 창업을 도와줄 든든한 어드바이저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원두커피전문기업 씨케이코앤(CKCO&, 대표 이상은)의 '바이 루소' 프로그램은 커리큘럼 교육비만으로 커피 이론 교육에서 창업 컨설팅, 매장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까지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정보 수집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 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컵커피 1위 매일유업의 카페라떼, 두터운 커피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폴바셋 등에 원두를 공급하고 커피전문가 교육기관으로 잘 알려진 씨케이코앤은 오랜 시간 쌓아 온 커피 사업의 경험과 교육에 대한 노하우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파트너로서 믿음을 주기에 충분하다.
'바이 루소'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의 프랜차이즈 창업 시 발생하는 가맹비, 로열티 등 불필요한 비용이 전혀 없으며 카페 창업과 현 카페 점주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기에 인테리어, 매장 위치, 경영 상황 등 어떠한 권한 행사도 일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카페 창업 후에는 루소 랩 청담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하고 맛있는 세계 최고급 원두를 주기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으며 성공적인 매장 운영과 관리를 위해 커피 관련 각종 재료와 부자재 등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고 주기적인 인력교육, 신메뉴 개발 및 마케팅·홍보 등의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by LUSSO' 창업교육 지원 프로그램 설명회
일시 : 6월 23일(토) 11:00~13:30
장소 : 루소 랩 청담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8-22 1층
참가 신청 및 문의 : 02-2056-7600 / www.lussolab.co.kr (참가자 모집 후 25명 선별) (문의 : 02-2056-7600, www.lusso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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