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석민이 부상투혼을 보이며 류중일 감독에게 행복한 고민을 안겼습니다. 류 감독은 당초 오늘 경기에서 박석민을 선발에서 제외하는 대신 어제 6번 타자로 나왔던 최형우를 3번으로 복귀시키려고 했습니다. 박석민은 어제 타격 도중 손잡이 가까이 투구를 맞는 바람에 오른손 엄지와 검지 사이에 통증이 생겨 교체됐지요. 그래서 류 감독은 하루 쉬게 할 예정이었는데 박석민이 출전을 고집하는 바람에 그 고집을 꺾지 못했다네요.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