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가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유키스는 7월 25일 일본 싱글 앨범 '디어 마이 프렌드'를 발표한다. 지난 2월 '어 쉐어드 드림'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디어 마이 프랜드'와 수록곡 '뷰티풀' 두 곡이 담겼다. '디어 마이 프렌드'는 우정을 주제로 한 산뜻한 미디움 템포곡이다. TV도쿄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밤에 비밀 친구(あらしのよるに ひみつのともだち)' 엔딩 테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록곡 '뷰티풀'은 멤버 AJ가 작곡한 노래로 팟세 바자 CM송으로 결정됐다.
유키스는 앨범 발매와 함께 7월 첫번째 일본 투어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3월 개최된 첫번째 일본 투어 '어 쉐어드 드림'이 전석 매진되며 추가 공연을 요구하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또 한 번 투어를 진행하기로 한 것. 이번 공연은 히로시마 현립문화예술홀을 시작으로 10개 도시에서 1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벌써 오사카와 도쿄 시부야 공연은 매진된 상황이라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유키스는 '에이네이션' '뮤직위크' '스타디움 페스' 등 일본 유명 페스티벌 및 공연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