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신예 배누리의 파격적인 화보가 연일 화제다.
배누리는 최근 'Made in 20'라는 컨셉트의 스타화보를 필리핀에서 촬영했다. 그는 필리핀에서 5일동안 약 50여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을 마쳤으며,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게다가 배누리는 마지막 비행장 촬영에서, 전일 먹은 음식 알러지로 인해 복통에 시달리면서도 촬영을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비행장의 보안 문제로 30일전에 예약돼 촬영을 연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스태프들에게도 감동을 줬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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