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도핑 테스트 결과,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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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지난 5월 올시즌 두 번째로 구단 당 5명씩 총 40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도핑 테스트를 실시했다. 검사는 표적검사와 추첨검사가 병행돼 실시됐는데 그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한편, 이번 검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의뢰하여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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