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채태인이 2군으로 다시 내려갔습니다. 대신 포수 이지영이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류중일 감독은 최근에서야 채태인의 시력이 0.6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야구 선수는 눈이 좋아야 하는데 선수 본인이 눈이 잘 안 보였으면 빨리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했어야 했다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채태인은 눈을 다시 검사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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