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내야수 김민우가 1군에 등록된지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넥센은 16일 목동 롯데전을 앞두고 내야수 장영석을 1군에 불러올린 대신 김민우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김민우는 지난 14일 유재신을 대신해 1군에 등록됐던 상황.
하지만 햄스트링 통증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1군에 올라온 후 14일 KIA전에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후 3타석 만을 소화하고 교체됐다. 15일 목동 롯데전에서는 김민우를 대신해 지석훈이 선발 3루수로 출전했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