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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번째, 통산 21번째 4개구장 매진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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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열린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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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두산-삼성), 인천(SK-한화), 군산(KIA-LG), 목동(넥센-롯데)에서 각각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 잠실 2만7000명, 인천 2만7600명, 군산 1만1000명, 목동 1만2500명의 관중이 꽉 들어찼다.

4개 구장 매진 기록은 이번 시즌 7번째이며 통산 21번째로 이날 야구장을 찾은 총 관중은 모두 7만8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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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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