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출연 중인 배우 김선아와 이장우의 팬클럽이 촬영 스태프와 배우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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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아이두 이아두' 촬영장엔 포장마차가 등장했다. 김선아의 팬클럽인 '선아포에버'에서 일일 포장마차를 준비한 것. 포장마차엔 순대, 떡볶이, 어묵꼬치 등 새벽 촬영에 지친 스태프들의 허기를 달래줄 각종 메뉴가 구비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선아는 쉬는 시간 동안 현장을 방문해준 팬들과 담소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엔 이장우의 팬클럽 '루아'에서 밥차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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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 아이두' 관계자는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남다르게 훈훈하다. 다들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힘들텐데 칭찬과 덕담이 오고간다.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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