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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타이트-HK팀, 젠쿱 `투카 체제` 가동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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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타이트-HK 레이싱팀이 오는 주말인 17일 열릴 이번 2012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2전부터 새로운 선수를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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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개그맨이자 프로 카레이서인 한민관 선수로 원카 체제를 유지하던 록타이트-HK 레이싱팀은 2007년 GT 마스터즈(GTM) 대회의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 챔피언 출신인 최장한 선수를 영입해 투카 체제로 보다 다양한 작전과 데이터 분석으로 두 선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5월 19일에 열린 2012 KSF 1전에 첫 출전해 완주에 성공한 최장한 선수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록타이트-HK 레이싱팀은 팀 매이트 없이 외로운 싸움을 펼치던 한민관 선수의 파트너로 최장한 선수를 전격 영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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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한 선수는 KSF 대회의 전신인 클릭스피드페스티벌 원년부터 참여해 올해로 10년차를 맞은 베테랑 드라이버이다. 아마추어부터 프로레이스까지 두루 경험한 최장한 선수는 모 자동차 회사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근무하고 있어 특히 차량의 하체 컨디션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록타이트-HK 레이싱팀은 이르면 오는 3전부터 GT 드라이버 출신인 최성익 선수를 라인업에 추가해 3대의 경주차를 운영하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을 새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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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타이트-HK 레이싱팀은 세계적인 캐미컬 브랜드 록타이트와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HK)가 후원한다.

올해로 창단 2년째를 맞는 팀은 그간 한민관 선수를 앞세워 성적보단 홍보를 위한 팀이라는 이미지를 깨고 우승을 바라보는 전력을 갖추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매 경기마다 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octiteHK)을 통해 팀 뉴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며 팬들과도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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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타이트-HK 레이싱팀의 모습은 오는 6월 16~17일에 열리는 2012 KSF 2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록타이트-HK레이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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