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대상 기업에 범한판토스, CJ GLS, 장금상선, 한진, 현대글로비스, 현대로지스틱스 등 6개사가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2월 고시한 '글로벌 물류기업의 선정 및 육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이들 기업을 1차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기업들은 종합물류기업 인증을 획득한 49개 기업중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10%가 넘고 해외 진출 사업 계획 평가에서 '우수' 등급 이상을 받은 바 있다.
이들 기업은 향후 5년 내에 2조9000억원의 투자를 통해 4조2000억원 수준인 해외 매출을 13조3000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글로벌 거점은 현재 106개에서 260개 이상으로 크게 늘릴 계획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들 기업에 수출입은행을 통해 해외 투자를 위한 융자 지원을 한다. 물류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국토해양부 지원 사업에 대한 우대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