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박지빈과 김유정이 다정한 한 컷을 선보였다.
박지빈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대본 리딩 끝나고, 내 동생 유정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지빈과 김유정이 음식점 테이블에 나란히 앉자 서로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빈은 의젓함이 느껴지는 멋진 포즈를, 김유정은 두 손으로 V자를 그려보이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들은 '닥터진' 후속의 MBC 새 주말극 '메이퀸'에서 주인공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한지혜 김재원 재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이 드라마에서 초반 6회분 가량을 소화할 예정이다. 최근 아역들의 대본 리딩을 가진 '메이퀸'은 울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될 예정으로, 이달 말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