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EXO-K가 앨범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하며 데뷔 앨범 'MAMA'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월 9일 출시된 EXO-K 첫 미니앨범 'MAMA'는 10만0612장(6월 둘째주 소속사 집계 기준)의 판매고를 기록,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로 발매 두 달 만에 앨범 판매량 10만장을 넘는 막강 파워를 보여주었다.
게다가 5만1643장이 팔린 EXO-M의 'MAMA' 중국어 버전을 합하면 총 15만2255장으로 올해 데뷔한 신인 가운데 최고 판매량을 기록해, 단연 2012 최고의 신인다운 면모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EXO-K는 앨범 발매에 앞서 전세계 팬 층을 대상으로 100일간의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 동영상 총 조회수 3000만건을 돌파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4월 8일 정식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웅장한 사운드의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 뛰어난 비주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세계적인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과 '아이비클럽' 등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현재도 여러 분야의 CF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가요계뿐만 아니라 광고, 패션계에서도 주목 받는 차세대 스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EXO-K는 "데뷔 후 첫 활동이었던 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 드리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 음악 프로그램에서 굿바이 무대를 선사하며 'MAMA' 활동을 마친 EXO-K는 해외 프로모션 및 새 음반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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