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고등학교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1때 친구들끼리 개그콘서트 보러 서울 와서 장동민 오빠랑 사진 찍었다고 엄청 좋아했는데!! 추억의 사진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5년 전의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하라는 긴 생머리에 빼어난 미모로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얼짱 여고생'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등학교 때도 예뻤네요" "너무 풋풋해요" "얼짱 여고생이네요" "정말 청순하네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