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5년만에 교복을 입었다.
SBS 수목극 '유령'에서 경찰 유강미 역으로 출연 중인 이연희가 극중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교복 차림을 선보인 것.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이연희가 교복을 입고 촬영장에 나타나자 현장엔 작은 소동이 일었다. 노메이크업에 평범한 교복과 투박한 운동화를 매치했음에도 이연희의 아름다움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들렸다.
여자 스태프들 조차 그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교복여신'이 강림한 분위기였던 것.
이연희는 "5년만에 교복을 입으니 좀 어색하긴 하지만 학교에 오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령'은 인터넷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사이버 수사물로 소지섭과 이연희, 엄기준, 곽도원 등이 출연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