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규석이 초절정 동안외모를 과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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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KBS2 TV '여유만만'에는 80년대 인기가수 이규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이규석에게 MC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외모"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조심스레 나이를 물었고 이규석은 "앞자리가 처음으로 5가 됐다"며 올해 50세가 됐음을 전해 또 한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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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황수경은 "30대로 해도 믿겠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규석은 두 번의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과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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