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주현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김주현은 1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해 '인생 역전' 스토리를 전하며 현재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100평대의 초호화 주상복합 아파트 내부를 공개했다.
"아내가 직접 인테리어에 관여한 럭셔리 하우스"라며 공개한 김주현의 집은 화이트풍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또한 넓은 거실에는 현대적이고 모던한 스타일의 가구를 놓아 '여백의 미'를 강조했으며 특히 부부 침실은 흰색과 붉은색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이날 옥탑방에 살며 생활고에 시달렸던 당시를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낸 김주현은 "아내가 데이트 시절 냉장고를 채워주기까지 했다"며 "아내가 홈쇼핑 사업을 통해 성공하면서 100평대의 집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아내 이유경 씨는 "고3 때 재개발이 되서 자고 일어났는데 집이 물바다가 됐다"며 "건물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고 그래서 좋은 집을 갖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주현은 미모의 아내와 예쁜 두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