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국민생활체육회장이 19일 런던올림픽 출전을 위해 구슬땀을 쏟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태릉선수촌을 방문했다.
선수단 출국 한 달을 앞두고 태릉선수촌을 찾는 유정복 회장은 이기흥 선수단장, 박종길 태릉선수촌장과 환담을 나눴다. 또 체력단련장을 찾아 막바지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모습을 참관한 후 격려금을 전달했다. 유 회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달라"고 당부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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