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KBS2 월화극 '빅'에서 매끈한 각선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황금 비율의 몸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희진이 짧은 치마를 입고 다리를 꼬고 앉아 명품 각선미를 유감없이 과시한 것.
지난 19일 방송에서 세영(장희진)은 다란(이민정)과 윤재(공유) 집에서 우연히 만나 또 한 번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다란은 1년이 지난 후에도 18세 경준(신원호)의 영혼을 지닌 윤재의 존재를 몰라 그를 포기 못하는 세영을 말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세영은 다란의 이상한 행동에 의아해하면서도 "윤재가 사고 나고 변했다는 거 알아요. 하지만 난 그런 윤재도 좋아요. 난 다란씨처럼 포기 안 해요"라며 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세영의 길고 늘씬한 다리 각선미를 보고 놀란 다란은 윤재가 그의 다리를 보게 될까 걱정돼 세영을 집에서 급하게 내쫓아 그를 당황케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