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또 다시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패션지 '인스타일' 6월호에서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다양한 스타일의 섹시 원피스를 통해 원조 S라인 미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보 속 김사랑은 한 눈에 보아도 눈에 띄는 마이클 코어스 지브라 원피스를 입었다. 소매부터 길이까지 노출 하나 없는 디자인이지만 애니멀 프린트가 관능적인 섹시 미를 풍긴다. 또한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김사랑의 굴곡 있는 몸매가 돋보였다.
바닷가에서 진행된 화보에서는 홀터 넥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었다. 원피스가 바람에 휘날리며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깊게 파인 홀터 넥 원피스 덕분에 가녀린 쇄골라인과 육감적인 각선미가 드러났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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