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미국에서도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태국 갔다가 행사 끝나고 바로 미국 도착해서 달콤한 휴식...이 아니라 엄마 운전기사 노릇에, 가스세에 전기세에 처리할 일이 산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 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하얀색 모자에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발산 하고 있다. 특히 하늘색 티셔츠에 검은색 카디건을 입고 형광 분홍색 핫팬츠의 평범한 스타일임에도 살짝 드러난 볼륨감와 인형 같은 매끈한 각선미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낯도 너무 예쁘네요" "평범한 옷도 평범하지 않게 만드네요" "다리가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중국 드라마 '애적밀방' 촬영을 마무리 하고 휴식차 미국에 머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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