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최근 소비자불만 사전 예방 및 사후 구제를 잘 수행하는 기업으로 평가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고객중심경영) 인증을 받았다.
한화손해보험은 2008년 첫 인증을 받은 이래 3회 연속 CCM 인증을 받은 기업이 되었다.
한화손해보험은 향후 2년 간(2014. 6. 30까지) 공정위에 신고되는 소비자법령 위반사건 중 개별 소비자피해 사건을 자율로 처리할 수 있고, 소비자가 결과를 수락할 경우 공정위의 별도 조사와 심사절차를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소비자법령 관련 시정조치의 제재수준이 낮아지고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마크 사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006년 11월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 ; 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도입을 공식 선포하고 완전판매 관행 정착을 통한 과정중심의 정도영업 , VOC(고객의 소리) 제도 활성화를 통한 신속한 고객불만 처리, 전사적인 CS 평가시스템 구축, 사내 CS 방송과 CS 전용 사이트를 통한 직원교육 실시 등 다양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2년 1월에는 고객중심경영(CCM)을 공식 선포하고 CCM 로드맵 및 Service way를 수립해 실천함은 물론, CS 항목을 전 직원의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핵심평가지표)에 10% 이상 반영하도록 제도화하였다.
완전판매 모니터링 1차 성공률이 2009년 63%에서 2011년 70%로 높아졌다. 고객의 소리(VOC) 접수 후 2시간 이내 고객 터치율도 2009년 92%에서 2011년 95%로 향상됐다.
이와 관련, 한화손해보험 박석희 대표는 "고객가치 중심의 경영철학과 소비자 구제 내부 시스템에 대해 6년 연속 공식적인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회사의 대외 신뢰도가 한층 높아지게 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보험의 판매단계부터 사후 관리까지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봉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