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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의 성공신화, 카툰으로 연재된다

by 송진현 기자

MPK그룹의 피자업계 1등 브랜드 미스터피자(대표이사 사장 이주복, www.mrpizza.co.kr)는 정우현 회장의 자서전 '나는 꾼이다'를 카툰으로 제작해 오는 6월 21일부터 10회에 걸쳐 연재한다.

이번 카툰은 생도우만을 사용해'100% 수타, 100% 수제, 100% 석쇠구이'를 고집하는 '300%원칙'을 소재로 미스터피자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피자 메인 토핑의 선정 과정과 피자에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한 연구 과정 등 미스터피자의 땀과 노력을 하일권 작가 특유의 감각으로 표현했다.

'나는 꾼이다' 카툰은 미스터피자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mrpizzalove)와 트위터(www.twitter.com/mrpizzalov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장 내 테이블매트의 QR코드를 스캔하면카툰 페이지로 연결되어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나는 꾼이다' 카툰 연재를 기념하여, 7월 31일까지 미스터피자 블로그에'나는 꾼이다' 카툰 감상평을 댓글로 달고 스크랩하면 추첨을 통해 2PM피자 시식권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정우현 회장의 자서전 '나는 꾼이다'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아 쉽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도록, 최근 스토리텔링의 핵심적인 도구로 많이 활용되는 카툰으로 제작하게 되었다"며, "이 시리즈는 향후 단행본으로 제작해 '나는 꾼이다'가 담고 있는 MPK그룹의 기업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일권 작가는' 카툰계의 대통령'이라는 별칭답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가로, 하일권 작가의 연재 완료작'목욕의 신'은 네이버 카툰 평점 9.9점을 획득, 소비자 평가점수 최고점을 기록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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