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경마문화 창조'의 기치를 내걸고 첫 발을 내딛은 '경마문화신문'이 20일 창간 14돌을 맞았다. 유년기를 지나 이제는 어엿한 청년의 모습으로 독자들 앞에 다가섰다.
이를 기념해 경마문화는 6월 22,23,24일 특집호를 구성해 독자들께 한층 깊이있고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22일에는 '경마는 스포츠가 될 수 없는가'를, 23일에는 '장외발매소 개설 제한, 과연 독(毒)인가', '경마문화 커버스토리로 되돌아본 14년의 추억', '말산업육성법, 농촌경제의 새 희망이 될 것인가' 등의 특집기사를 게재한다.
또 24일자에는 최근 하락하고 있는 경마매출 위기를 다룬 '불황의 터널은 어디까지?'를 통해 향후 우리 경마의 미래를 진단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