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눈길을 끌고 있는 SBS '유령'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이와 함께 수목극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MBC '아이두 아이두'와의 격차를 벌렸다.
21일 방송된 '유령'은 11.2%(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10.8%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
전날 '유령'과의 격차를 좁혔던 '아이두 아이두'는 0.7%포인트 하락한 8.9%를 기록했다.
이날 '유령'은 김우현(소지섭)이 신효정 살인사건의 진범인 조현민(엄기준)과 대면하는 장면을 그리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는 KBS2 '각시탈'은 15.5%로 확실한 우위를 점한 모습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