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편성 첫회를 선보인 MBC '주얼리 하우스'가 굴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방송된 '주얼리 하우스'는 2.0%(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달 17일 파일럿 방송이 기록한 2.5%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주얼리 하우스'는 포맷에 변화를 주며 새롭게 선보였지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실패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에서도 '주얼리 하우스'는 2.2%라는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주얼리 하우스'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출연했다. 정보석을 비롯해 지상렬, 한정수, 박재정, 카라의 박규리 등이 활약했으나 첫회에서 시청률을 잡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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