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 톱가수 각트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각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38살로 아유미보다 11살 많은 각트는 1999년 데뷔한 이래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에 대한 열정, 출중한 외모로 일본 록음악의 대표주자가 됐다.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 한국에서도 여러차례 공연을 가진 바 있다.
각트는 비주얼 밴드였던 말리스 미제르의 2대 보컬로 활동하다 1999년 미제라블(Mizerable) 싱글 음반을 발매해 솔로로 데뷔했다.
지금까지 20장이 넘는 정규 앨범과 45개 이상의 싱글을 발표하면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영화 '문 차일드', '드래곤 에이지', '분라쿠', 드라마 '생방송은 멈추지 않는다', '미스터 브레인', '템페스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영어, 한국어, 중국어 3개 외국어를 구사하며 그 중 한국을 유독 좋아해 방송에서도 한국어 애드리브를 구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평소 태권도를 수련하고 김치를 즐겨먹는 등 지한파로 알려져 있다.
각트는 오는 7월 4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스초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