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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와 열애' 11살 연상 톱스타 각트는 누구?

by 이지현 기자
사진=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공연에서 일본의 비쥬얼 록 아티스트 '각트'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0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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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 톱가수 각트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각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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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8살로 아유미보다 11살 많은 각트는 1999년 데뷔한 이래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에 대한 열정, 출중한 외모로 일본 록음악의 대표주자가 됐다.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 한국에서도 여러차례 공연을 가진 바 있다.

각트는 비주얼 밴드였던 말리스 미제르의 2대 보컬로 활동하다 1999년 미제라블(Mizerable) 싱글 음반을 발매해 솔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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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장이 넘는 정규 앨범과 45개 이상의 싱글을 발표하면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영화 '문 차일드', '드래곤 에이지', '분라쿠', 드라마 '생방송은 멈추지 않는다', '미스터 브레인', '템페스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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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국어, 중국어 3개 외국어를 구사하며 그 중 한국을 유독 좋아해 방송에서도 한국어 애드리브를 구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평소 태권도를 수련하고 김치를 즐겨먹는 등 지한파로 알려져 있다.

각트는 오는 7월 4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스초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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